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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재윤 앵커
■ 출연 : 천은미 /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류재복 /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에서는 사흘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등 코로나19 확산이 진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도 시작이 되면서 시민들은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방심이 가장 위험하다면서 개인 방역에 힘써달라고 당부하고 있는데요.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또 류재복 해설위원과 함께 현재 코로나19와 관련한 사항들 다시 한 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어제 신규 확진자는 2명이었는데 국내 발생자는 없었죠?
[류재복]
그렇습니다. 어제 국내 발생이 0명, 즉 사흘 연속 발생하지 않았는데 어제 용인시에서 기흥에 사는 29살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 사람이 해외 여행 이력이 없다고 발표를 했기 때문에 아마 오늘은 국내 발생자가 있을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는데요.
어제 발생했다는 2명의 확진환자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이죠?
[류재복]
그렇습니다. 어제 자치단체에서 발표를 했기 때문에 오늘 방역 당국 통계에 잡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 발생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게 많은 숫자가 있는 것 같지는 않고요. 한 명은 오늘 새로 나올 것 같은데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어제 확진자 2명은 모두 해외에서 들어온 환자들인데 쿠웨이트에서 일하던 우리 근로자들입니다.
최근에, 어제 나왔던 쿠웨이트 확진자를 포함해서 최근에 쿠웨이트에서 온 사람들 가운데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류재복]
그렇습니다. 지금 중동 상황은 애초에는 이란이 상당히 심각했는데 이란은 거의 잦아든 것 같고요.
요즘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이런 나라들이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데요.
사우디아라비아는 3만 명이 넘었습니다. 이 세 나라의 특징은 우리 근로자들이 많이 가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실제로 쿠웨이트는 지난달 11일에 우리 근로자들을 특별입국 허가를 내줘서 100여 명이 현장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프로젝트가 여러 군데 있는데 그쪽의 프로젝트 현장에서 확진자들이 많이 나왔다고 얘기가 나오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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