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에 코로나 사태까지…4월 주택거래 32% 줄어
정부의 계속되는 부동산 규제 강화와 코로나19 사태가 겹친 영향으로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거래가 한 달 전 대비 3분의1 가량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7만3,000여 건으로 3월보다 32.3% 줄었습니다.
특히, 수도권의 거래가 43.3% 급감해 3만7,000건가량에 머물렀습니다.
전국 전·월세 거래 역시 17만여 건으로, 3월보다 14.8%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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