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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쓰레기매립장 불 11시간 만에 꺼져 / YTN

2020-06-23 8 Dailymotion

오늘 새벽 5시 반쯤 경북 안동시 수하동 광역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나 1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생활폐기물 야적장에 쌓인 폐가구와 폐소파 등 250t이 불탔고, 연기가 많이 나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6대와 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가연성 자재가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허성준[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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