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샛강 생태공원에서 두꺼비가 발견됐습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지난 5월 수십만 개의 알을 발견했고, 이 가운데 일부가 부화해 올챙이 시절을 끝내고 성체로 물에 올라왔다고 밝혔습니다.
두꺼비는 환경부 포획금지종이자 서울시 보호종으로,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관심 대상입니다.
최근 여의샛강에서는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와 황조롱이, 원앙 등이 차례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0070711340815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