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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전수조사" vs "질본 경고 무시"…재난지원금 공감대

2020-08-23 7 Dailymotion

【 앵커멘트 】
여야 정치권은 휴일에도 광복절 광화문집회를 둘러싸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화문집회에 참석한 미래통합당 당원을 전수조사하라고 촉구했고, 통합당은 정부가 방역에 구멍을 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여야는 2차 재난지원금에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우종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재확산이 심상치 않자, 더불어민주당은 광화문집회에 참석한 미래통합당 의원과 당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쟁 차원을 넘어 통합당 지도부가 직접 코로나19 검사에 응하도록 명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인터뷰 : 허윤정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8·15 집회를 주도했던 건 민경욱 당협위원장입니다. 이에 이 집회에 참석했던 미래통합당 당원과 당협위원장, 전·현직 의원 전수조사는 반드시 필요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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