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국정수행평가…긍정 46% 부정 45%"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긍정평가는 46%, 부정평가는 45%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부정 평가는 지난주에 비해 나란히 1%포인트씩 상승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39%의 지지를 받았고 국민의힘이 19%, 무당층은 29%여서 모두 지난주와 동일했습니다.
한국갤럽 측은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이 대통령과 집권 여당의 지지율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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