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벽에 붙어 있는 시퍼런 개구리, 폐허에 방치된 기다란 기차. 놀라셨죠, 모두 포르투갈 화가의 입체 벽화입니다. 이 정도면 미술이 아니라 무슨 마술 같죠. 미술이 지닌 놀라운 힘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