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선수 올스타포커▷▶▷ HON200.COM ◁◀◁올스타포커 후보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토트넘 동료 해리 케인, 체 아담스(사우샘프턴), 코너 코디(울버햄턴), 파블로 포르날스(웨스트햄), 잭 그릴리시(아스톤 빌라), 티아구 실바(첼시),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손흥민을 능가할 선수는 없었다.
손흥민은 10월 열린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무려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매 경기 득점포를 쏘아올리며 토트넘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달 5일 열린 4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는 2골 1도움으로 6-1 대승에 일조했다. 19일 5라운드 웨스트햄전(3-3무) 1골 1도움, 27일 6라운드 번리전(1-0승)에서는 천금의 결승골을 작렬했다.
특히 손흥민은 현역 선수 가운데 4번째로 많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가 7회로 가장 많았고, 팀 동료 해리 케인(6회),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4회)가 뒤를 이었다. 손흥민과 함께 가레스 베일(토트넘),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이상 리버풀)이 현역 선수 공동 4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