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다음 달 1일부터 2주 동안 적용될 '특별방역대책'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대규모 이동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철도 승차권은 창가 좌석만 판매하고,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 전환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고궁과 박물관 등 국·공립 문화예술 시설은 사전예약제를 통해 적정 이용자 수를 관리하고, 봉안시설은 설 명절 전후
5주 동안 사전예약제를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환자 발생이 감소하고 있지만, 명절 연휴 가족 모임 등으로 재확산할 가능성이 크다며, 고향 방문과 여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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