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오는 22일 열리는 산업재해 관련 국회 청문회에 9개 기업 대표이사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건설 부문에서는 GS 건설과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택배 부문에서는 CJ 대한통운과 롯데글로벌로지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이사가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제조업 부문에서는 포스코와 LG디스플레이, 현대중공업 대표이사가 증인으로 출석하는 가운데, 참고인으로는 이정익 서광종합개발 대표이사가 출석 요구를 받았습니다.
앞서 여야는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건설·택배·제조업 등 산업부문별 주요 기업들에 대한 국회 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208143952424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