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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늘(1일) 아침, 서울 강남의 한 건물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습니다.
건물에 있던 1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구청 측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김민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소방관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붕괴물 경보기를 벽에 붙여 확인합니다.
오늘(1일) 아침 서울 강남의 지하 2층 지상 7층짜리 건물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소방서에 접수됐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건물에 있던 122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 인터뷰 : 목격자
- "건물이 흔들린다고 해서 119에 신고가 들어왔어요. 소방차들이 갑자기 몰려들어 와 가지고 통제를 했어요. 벽과 바닥에 진동장치 측정하는 것을 하더라고요. 직원들은 다 나왔죠."
▶ 스탠딩 : 김민형 / 기자
- "현재 건물은 전원이 대피해 텅 비었고, 이렇게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