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대선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군 복무를 둘러싼 남녀평등 문제와 관련해 제대하면 사회출발자금 3천만 원 정도를 줬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유튜브 '이낙연 TV' 대담에서 군가산점제는 위헌이라고 판정 났기 때문에 취업하기 전까지, 군대에 안 간 친구들이 그 시기에 할 수 있는 저축보다 좀 더 많이 주는 방법이 괜찮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남녀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병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 해법이라고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대 뒤 가고 싶은 분야에 도움이 될 만한 부대에 배치해 인생에 보탬이 되도록 배려하면 어떨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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