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으로 정부는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산업과 경제 정책 관련 '중장기 일자리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해 고용안정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5년간 예산을 지원합니다.
부산시는 지난 1월에 사하구와 강서구, 사상구와 컨소시엄을 만들어 '서부산권 기계부품 산업 일자리 리스타트(Re-Start)'라는 명칭으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우선 협약 대상 지자체가 됐고 고용노동부 컨설팅을 거쳐 최종 선정됐습니다.
정부 지원으로 부산시는 서부산권 부품산업을 대상으로 오는 2025년까지 407억 원을 투입해 6천 명 고용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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