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김두수 / 시대정신연구소 대표, 장예찬" /> ■ 출연 : 김두수 / 시대정신연구소 대표, 장예찬"/>
Surprise Me!

[나이트포커스] 장성철 "X파일 파쇄"...작성자는 미궁 속으로? / YTN

2021-06-23 8 Dailymotion

■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김두수 / 시대정신연구소 대표, 장예찬 / 시사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른바 윤석열 X파일을 놓고 논란이 여전히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최초 작성자, 또 해당 문서를 만든 의도를 놓고 정치권 공방이 거센 상황입니다. 윤 전 총장이 악재로 주춤하는 사이에 야권에서는 대안 주자 물색에 관심을 쏟는 모습이고 또 여권에서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대권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습니다.

나이트 포커스, 오늘은 김두수 시대정신연구소 대표 또 장예찬 시사평론가와 함께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장성철 소장이 방송에서 파쇄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약속을 지킨다면 지금 시간에는 아무래도 이 X파일의 존재는 없을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일단 실체를 떠나서 이 문건의 작성, 또 유포 경위를 놓고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관련 발언들, 여야에서 나온 발언들 한번 듣고 두 분과 본격적으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의 순서상 송영길 대표가 이전에 윤석열 전 총장과 관련한 파일을 언급한 바람에 질문이 현재 쏟아지고 있는데 장 소장이 본 거랑은 관계가 없다라고 밝히고 있어요.

[김두수]
송영길 대표가 했던 이야기는 각 후보에 대해서, 상대당의 후보에 대한 검증을 위한 자료수집 차원이고요. 이건 당연히 경쟁하는 당이라면 하는 일이고, 그것이 현재 X파일하고는 조금 다른 파일이라고 확인된 겁니다.

그리고 한 달 전에 야당의 신지호 전 의원이 야당 의원실에서 X파일을 봤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그때부터 시작된 거고 만약에 지금 여당이 이걸 지금 공개한다거나 지금 유출을 했다라면 정치적으로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실제 본경선에 갔을 때 결정타를 먹여야지, 지금 아직 출마 시작도 안 했는데 이걸 유출하거나 회람시킬 이유도 없고요.

그래서 이것은 야권 내의 경쟁자 집단 내에서 작성됐거나 그 내에서 서로의 검증을 위해서 준비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거라고 봅니다.


여권에서는 야권이 만들었다고 하고 아권에서는 여권이 만들었다고, 어떻게 보고 계세요?

[장예찬]
지금으로서는 장성철 소장 X파일을 봤다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스스로 공개를 하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623222810017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