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청해부대 문무대왕함 승조원들의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와 관련해 군 당국이 안일한 부분은 없었는지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대표는 어제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군은 해외 파병부대 전반에 대한 점검과 재발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백신을 해외에서 구매해 다시 해외로 반출하기 어렵다는 보고도 있었는데 파병부대에 대한 예외조항을 백신 도입과정에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 베트남에서 한국인 코로나19 확진자가 숨진 뒤, 사전 통보 없이 화장된 것에 대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외교당국은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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