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대장동 특혜 의혹에 휩싸인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명목 등으로 50억 원을 받았다는 사실과 관련해 청년 단체가 항의성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2022 대선대응 청년 행동은 어제(29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우리도 6년만 버티면 50억 받을 수 있는 거냐고 적힌 피켓을 들고 비판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는 권력층 자녀 특혜, 이른바 '아빠 찬스'로 퇴직금 수십억 원을 챙겨 나올 수 있는 청년만이 살아남는 계급사회라고 비난했습니다.
앞서 곽 의원의 아들은 논란이 일자 SNS를 통해 화천대유 입사와 퇴사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성과급과 위로금이 많이 책정된 건 회사가 엄청난 수익을 올렸기 때문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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