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차질을 빚고 있는 공급망 문제를 줄이고 향후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장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 참석차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 중인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 시각 31일 글로벌 공급망 회복 관련 정상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특히 공급망 문제 해소를 위해 도움이 되도록 미국이 추가 자금을 사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울러 상품 부족 현상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방 비축분과 관련한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싱가포르, 인도, 호주, 네덜란드, 캐나다, 인도네시아 정상 등 미국 동맹 위주로 참석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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