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낙상 사고를 당한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진료기록과 사고 관련 영상·녹음 자료, 119 이송 기록 등 모든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배우자 실장인 이해식 의원은 인터넷에 악의적인 허위 정보가 유포되고 있는데, 2012년 대선 당시 벌어진 이른바 '십알단 사태'를 넘어서는 조직적 음모로 판단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 서영교 의원도 행안위 차원에서 신속히 조사단을 구성해 김혜경 씨가 이송된 병원 등 사고 동선 일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 국면마다 허위정보를 생산하는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뿌리를 뽑을 것이며, 경찰도 적극적으로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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