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에 이기기 위해 세금정치와 지원금 살포를 일삼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아침 회의에서 국가 부채가 4백조 원 넘게 늘었고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데도, 민주당은 각종 생색내기 지원금 살포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청년과 대한민국의 미래는 나 몰라라 하고 눈앞의 선거만 이기려 전 국민 소비쿠폰 지급 등 돈으로 유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류성걸 의원도 민주당이 전 국민 재난지원금을 주겠다며 올해 들어와야 할 세금을 내년으로 넘기는 등 조세의 기본 원칙마저 무시한 '세금 정치'를 자행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정책 실패로 인해 3대 경제주체 모두가 빚에 허덕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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