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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사적모임 축소·방역패스 확대...오미크론 의심자 집단발생 / YTN

2021-12-03 0 Dailymotion

■ 진행 : 변상욱 앵커, 안귀령 앵커
■ 출연 : 이재갑 /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5000명 안팎을 기록하는 가운데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까지 나오며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가 오늘 긴급 방역대책을 발표했는데요. 관련 내용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정부가 사적 모임 인원을 다시 축소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내용을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이대로 가면 되겠습니까? 아니면 더 해야 됩니까?

[이재갑]
조금 미흡한 면이 있기는 있는데 사실 정부 입장에서 영업시간을 단축한다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압박감을 가지고 있어서 어떻든 사적모임 제한 정도 그리고 방역패스의 강화 수준 정도, 또한 청소년의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서 12세~18세 방역패스를 강화시친 부분에는 어쨌든 취지에는 동감을 하고요.

다만 유행을 꺾기에는 미흡하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국민들이 함께 동참하면서 해결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방역패스 강화 부분에 대해서는 접종을 강요하는 것 아니냐 이런 목소리도 나오던데요. 효과가 어느 정도 될 거라고 보십니까?

[이재갑]
일단 노인층, 고령층에서의 3차 접종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고요. 방역패스의 시한도 결정되고 그다음에 방역패스를 3차 접종을 꼭 맞아야 되는 경우로 한 것, 특히 미성년자, 청소년에서의 학원을 포함한 방역패스의 강화가 2월부터 시작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청소년에서의 예방접종이 그만큼 안전하고 접종할 만하다는 부분에 있어서 또한 접종의 이득이 많을 거라는 부분에 있어서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그 부분을 인정하고 본격적으로 접종을 강화하겠다라고 방침을 정한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풀었다가 다시 조이려니까 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애당초 너무 빨리 들어갔던 것 아닐까, 일상회복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면 이제 방역 대책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겁니까?

[이재갑]
일단 단계적 일상회복이 성급했을 수도 있고요. 그런데 다만 단계적 일상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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