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채이배 비상대책위원은 국정농단 하수인인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되살린 건 민주당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채 비대위원은 비대위 회의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경제 6단체장 회동을 언급하며, 지난 5년 동안 정부와 민주당은 재벌개혁에 큰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과 정부는 공정의 가치를 너무 쉽게 훼손했고 제대로 된 적폐를 도려내지 못했다며 다시 공정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정신 차려야 한다고 자성했습니다.
또 전경련 허창수 회장은 윤 당선인과의 회동에서 안전은 중요하지만, 기업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중대재해법에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며, 재벌 대변자인 전경련이 하나도 변한 것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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