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내일(25일) 오전 생활 속 환경오염과 초미세 먼지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국가 미세먼지 첨단감시센터를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첨단감시센터는 인천 서구 국립환경과학원 부지 내에 총면적 2,465㎡,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초미세먼지 원격 장비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가스셀과 빛조절기 등 첨단 감시 장비를 갖출 예정입니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 2020년 3차원 원격 관측 기반의 초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를 위해 무인기와 이동형 질량분석 시스템 등 다양한 장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착공되는 첨단감시센터는 기존에 도입되었던 차세대 원격감시 장비의 정확한 측정값을 유지하기 위해 대기배출원 측정 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종합상황실 운영을 담당하게 됩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324122750169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