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짚고 일어나라'는 법륜스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다시 길을 나선다며 지방선거 도전 의지를 다졌습니다.
송 전 대표는 SNS에서 지난 8일 경주에 계신 법륜스님을 찾아 3시간 가까운 시간 동안 여러 가르침을 받았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에 국민이 이번에는 매를 들었으니 참회하시라', '듣기에 억울한 말들도 일리가 있음을 받아들이고, 그 위에서 다시 길을 걸으시라'는 법륜 스님의 조언을 소개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놓고 당내 반발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오늘(10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출마를 결심한 이유 등을 직접 설명합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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