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1억 원의 용역비를 투입해 지역 빈곤 아동과 아동학대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합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경북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빈곤과 아동학대의 연관성을 찾는 등 객관적인 근거자료를 마련해 종합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동 지원정책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대구지역의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천여 건으로 전년도 천8백여 건에 비해 10.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20610171331414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