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정지웅 앵커
■ 출연 : 이현웅 / YTN라디오 아나운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6월 29일 수요일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은 어떤 소식을 다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이현웅 아나운서가 주요 내용 정리해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첫 번째 기사 보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일정에 돌입을 했습니다. 거기서 나온 내용들을 정리한 기사죠고 ?
[이현웅]
그렇습니다. 두 가지 신문 준비했는데 하나씩 보도록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쪽에 조선일보 제목을 보면 나토까지 중국의 위협, 처음으로 명시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관련 발언이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부터도 나왔고요. 또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으로부터 나왔습니다.
둘의 발언 모두 공통적으로 중국이 가하는 위협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다룰 것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나토까지 중국을 위협으로 견제하고 전략까지 짤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경제, 안보 등에서 대중 포위망을 구축할 거라고 봤는데 한편 경향신문의 기사를 보면 일단 중국에 앞서서 러시아한 관계 설정부터 수정할 것이라고 봤는데요.
기존에 전략적 파트너라고 표현이 되어 있었던 것을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서 직접적 위협으로 정의정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중국과 관련해서는 앞서 본 조선일보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전망을 썼는데 중국에 대한 규정을 두고 아직 회원국 간 의견 조율이 다 되지 않았다고 본 겁니다.
미국이나 영국같은 나라들은 중국을 위협으로 보고 강한 표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프랑스나 독일 같은 경제적으로 중국과 비교적 밀접한 국가들은 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대해서 직접적 위협이 아닌 구조적 도전이라는 표현 선에서 정리가 될 거라는 전망 싣고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중국과의 관계 설정이 상당히 중요해지는 그런 시점인 것 같습니다. 다음 기사 오겠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관련 소식인데요. 형 집행정지가 받아들여졌죠?
[이현웅]
그렇습니다. 건강상태를 이유로 3개월간 석방이 허용이 됐습니다. 그동안 수감 중에도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고 또 지난주부터는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 (중략)
YTN 이현웅 (leehw11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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