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부산국제금융센터, BIFC 63층 'D-스페이스 BIFC'에서 외국계 금융기관인 한국시티은행, BMI 그룹 한국 사무소, 요즈마그룹 코리아 통합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7월 입주한 한국씨티은행은 한국예탁결제원 외화증권 매매 결제, 권리 관리 업무 관련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홍콩계 기업인 BMI 그룹은 증권, 자산관리, 펀드, 컨설팅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800여 개 글로벌 상장사의 기업 자문과 130여 개사의 기업공개를 진행해 왔습니다.
요즈마그룹 코리아는 국내외 유망 기술기업을 발굴해 투자, 자문, 엑셀러레이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YTN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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