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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포항·경주, 연휴에도 구슬땀...응급복구 50% 진행 / YTN

2022-09-12 25 Dailymotion

연휴 마지막 날에도 태풍 피해를 본 경북 포항과 경주 등에서는 복구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까지 인력 3만 5천여 명과 장비 5천여 대를 투입해 태풍 피해를 본 주택과 도로 등 4천 곳 정도를 응급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 천461곳 가운데 천315곳은 응급복구가 마무리됐고, 주택과 상가 등 사유 시설은 40%, 2천600여 곳 정도가 복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포항과 경주, 청도 등지에서 주택 26채가 모두 부서지거나 반파됐고 주택 3천452채, 상가 3천여 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또 경북 지역 농경지 2천392㏊가 침수되고 사과 등 과수원 2천538㏊가 낙과 피해를 봤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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