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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김철희 사회1부 기자, 김광삼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태원 현장에서 유실물들도 많이 발견이 되는데 이걸 따로 관리를 하고 있다면서요?
◆기자> 그렇습니다. 유실물센터가 서울 원효로 다목적실내체육관 1층에 마련됐는데요. 오는 6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관련 번호는 02-2198-0109, 0111. 지금 자막으로 나가고 있는데요. 필요하신 시민들은 참고해 주시면 되겠고요. 현재 파악된 유실물, 가방 113개가 있었고요. 기타물품 156개, 의류 258개, 신발 320개라고 합니다. 이 중에 짝이 맞는 것도 있고 하나만 있는 것도 있었도 여러 가지 유실물이 나왔는데 대부분 밟히고 뒹굴어서 새카맣다고 합니다. 정말 많은 유실물이 발생했다는 것만으로 당시의 급박함 전해지는데요.
센터에서 저희 취재진이 직접 가방을 찾은 한 시민을 만나보니 당시 맨 밑바닥에 깔렸는데, 배 아래쪽으로 가방이 놓이면서 질식하지 않았다고 회상하셨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가 골절됐지만, 다행히 운 좋게 상가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한번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장여진 / 이태원 참사 생존자 : 약간 공간이 있었는데 벽 반대편이라 술집 공간 같은 데가 있었는데 그쪽에 넘어져서 운 좋게 상반신은 좀 뺄 수 있었던 상황이었고…. 휴대전화는 경찰서에서 찾았고 나머지 가방이랑 지갑 같은 거 찾으러 와서….]
[YTN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유족들의 슬픔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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