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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 장성호 건국대 국가정보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원 참사의 국가 애도기간이 끝나면서정치권의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정치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장성호 건국대 국가정보학과 교수와 나오셨습니다.
애도기간, 국가가 정한 애도기간은 마무리됐지만 유족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유념해서 오늘 대담하면 좋을 것 같고요. 윤석열 대통령이 엿새 동안 분향소를 찾아갔고 어제는 예배에도 참석을 했습니다. 저희가 관련 영상을 준비했는데요. 그거 먼저 보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마음이 무겁습니다.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꽃다운 청년들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은 영원히 저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엿새 동안 찾아갔고요. 이상민 장관은 같이 간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고 이렇더라고요. 이상민 장관의 거취를 저희가 분석해보는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최창렬]
어제까지 애도기간 끝나고 오늘부터 진상규명은 지금까지 해왔습니다마는.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단계가 있겠죠. 그러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발언이 처음부터 문제가 됐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따 말씀을 나누겠습니다마는 윤희근 경찰청장의 그날 행보도 상당히 의아한 게 많단 말이죠. 문자나 전화 보고를 못 받았다는 거 아니에요.
청주캠핑장에서 잠이 들었다는 건데. 이런 거 저런 거 해서 일단 사태를 수습하고 진상을 규명하고 여러 가지 일이 있겠습니다마는 일단 저는 책임을 묻는 게 1차적으로 중요하다고 봐요. 그때와 비교될지 모르겠지만 1994년도 성수대교 붕괴됐을 때 그때가 10월 21일 오전이었어요.
오전 7시 40분이었는데 성수대교 붕괴되고 그날 오후에 이현동 국무총리가 사표를 내고 이원종 서울시장, 그때 선출직이 아니니까. 임명직이었습니다. 당시 이원종 서울시장을 당일 경질했어요.
당일 경질했고 그날 국무총리가 사퇴를 하고 받기는 받았는데 수리는 나중에 됐죠. 그런 일도 있었고 1993년도 서해 페리호 사건 때도 그랬어요. 그때도 김영삼 정권이었는데 그때도 국토부 장관 경질했고 해운항만청장에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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