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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저체온증·동상'주의...강추위에 한랭 질환자 급증 / YTN

2022-12-16 1 Dailymotion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전해드리는 '오늘 세 컷'

연일 강추위가 몰아치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더 주의해야겠습니다.

저체온증이나 동상, 동창 등 한랭 질환자가 이달 들어 벌써, 50명 가까이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올겨울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했는데요.

지난 1일부터 그제까지 한랭 질환자가 48명이나 신고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나 늘어난 수치인데요.

특히 이 기간 사망자는 지난해 한 명도 없었지만 올해는 한랭 질환 추정 사망이 4명이나 나왔습니다.

한랭 질환자로 신고한 환자 대부분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고요.

절반 이상은 65세 이상 고령자였습니다.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다음 주 초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강력한 한파가 예보됐는데요.

이럴 때는 바깥 활동을 자제하는 게 제일 좋고, 외출할 때는 모자와 목도리, 장갑 등으로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눈시울을 붉히며 아쉬운 이별을 했던 벤투 감독이 폴란드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벤투 역시 폴란드와 일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폴란드 뉴스포털은 '벤투는 이미 폴란드축구협회의 후보에 올라 있다'며, '벤투가 폴란드와 함께 일하고 싶어한다'고 전했습니다.

폴란드는 이번 월드컵에서 36년 만에 16강전에 진출했지만, 프랑스에 3대 1로 무기력하게 패했습니다.

현 감독에 비난의 화살이 쏠려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인데요.

이 매체는 폴란드축구협회가 현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는다면 벤투 감독이 차기 감독 1순위 후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뉴욕주 애완동물 가게에서는 앞으로 개와 고양이, 토끼 등을 '판매'할 수 없습니다.

바로 번식장에서 벌어지는 동물 학대를 근절하기 위해서인데요.

화면으로 보시죠.

'강아지 공장'으로 불리기도 하는 번식장은, 반려동물의 의지와 무관하게 번식을 강요해 동물 학대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뉴욕 주지사가 현지 시각 어제저녁 '뉴욕주에 사는 강아지와 고양이, 토끼들은 안락한 주거 환경에서 인도적인 대우를 받아야 한다'며, 관련 내용을 담은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오는 2024년, 이 법이 시행되면 애완동물 가게는 반려동물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임시보호소 등에서 보호 중인 유기 반려동물 등을 가정에 연결해... (중략)

YTN 윤보리 (ybr07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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