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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추가시한 19일'에도 대치...與 "5억에 발목" vs 野 "윤심 종속당" / YTN

2022-12-19 11 Dailymotion

■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김형준 명지대 특임교수,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더뉴스]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정치권 이슈가 많습니다. 정치권의 시계는 여야 따로 돌고 있는데요.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은 오늘부터 전대 규칙 개정 논의에 본격 착수하고 있고요.

야 3당은 여당 없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위 가동에 나섰습니다. 예산안 협상은 경찰국 예산 같은 몇 가지 쟁점에 대해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정국 현안은 김형준 명지대 특임교수,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예산안 협상 이야기는 잠시 뒤에 하고요. 국민의힘 내년 3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를 뽑는데 규칙 개정에 나섰습니다. 18년 만이라고 합니다. 여론조사 반영을 이제 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국민의힘의 결정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세요?

[배종찬]
성격이 분명해진 것 아니겠습니까? 유승민 전 의원을 배제하겠다. 그리고 친윤 후보를 당 대표로 사실상 임명하겠다. 이런 의도가 있다고 봐야 되겠죠. 왜 그러냐 하면 당원들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당원들이 당 운영의 중심이 돼야 된다, 당원들의 의사 결정이 당에서 가장 중요하다. 그거 부인하는 사람 있습니까?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게 이상한 거죠. 하지만 2004년에 국민 여론조사를 도입할 때 민심을 받아들여야 된다, 그것이 공당으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 아니겠느냐. 그래서 국민 여론조사를 도입했던 겁니다. 누구도 압박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당에서 결정했던 것이죠.

그렇다면 두 가지로 변경하겠다는 겁니다. 당원 100%, 그다음에 결선투표를 한다는 이야기는 뭐냐 하면 당원 100%면 당원들이 결정하겠다. 당원들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겠습니까? 국회의원이겠죠. 지금 국민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이죠. 그다음에 결선투표는 왜 하겠습니까?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아니죠. 왜? 친윤 여러 명의 후보와 유승민 전 의원이 있으면 결선투표에 올라간다 하더라도, 결선투표를 하게 된다 하더라도 친윤 후보들은 교통 정리가 될 것 아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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