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각으로 어제(29일) 낮에 소셜 미디어 트위터가 서비스 장애를 일으켰다는 보고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사이트와 앱의 접속장애 상황을 추적하는 모니터링 업체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트위터가 서비스 장애를 일으켰다는 보고가 대규모로 접수됐습니다.
다운디텍터에 접수된 이용자들의 트위터 장애 신고 건수 수는 어제 오전 9시 41분쯤 만942건으로 정점을 찍고 줄어들었지만, 오후 1시 26분쯤에도 298건으로 정상 수준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장애 신고는 미국, 영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들어왔습니다.
다만, 대다수의 장애는 앱이 아닌 트위터 웹사이트 사용자에게서 보고됐습니다.
트위터의 사주인 일론 머스크는 장애가 발생한 것 같다는 사용자의 트윗에 자신은 잘 된다고 답글을 달았습니다.
YTN 조용성 (cho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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