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3월 2일 뉴스워치
■ 정순신 수사 착수…'학폭 소송' 허위기재 혐의
아들 학교폭력 징계 관련 소송 이력을 숨긴 혐의로 고발된 정순신 변호사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정 변호사는 '직계존비속이 민사·행정소송에 관계됐냐'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기재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 교육장관 "학폭 정책 손질…정시 반영도 검토"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학교폭력 대책을 대대적으로 손질해 이달 말까지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각 대학이 대입 정시에서 학폭 조치 사항을 대부분 반영하고 있지 않은 문제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코바나 협찬 의혹' 김건희 여사 최종 무혐의
검찰이 김건희 여사가 운영한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의 '대기업 협찬' 의혹을 2년 5개월만에 최종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통상적인 협찬 계약이라면서 부정한 청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아파트값 하락 3주째 둔화…매수심리는 꺾여
최근 급매물 거래 증가로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이 3주 연속 둔화했습니다. 다만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는 한풀 꺾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금성-목성 '초접근' 우주쇼…놓치면 9년 뒤
잠시 뒤 7시부터 8시 반사이, 달 다음으로 가장 빛나는 두 행성, 금성과 목성이 만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두 행성의 데이트, 이번 기회를 놓치면 9년 뒤에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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