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엑스게임과 듀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노보드 신동' 최가온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엑스게임과 듀투어는 미국의 대표적인 익스트림스포츠 대회로, 2008년에 태어난 최가온은 이 종목의 전설로 불리는 클로이 김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2026년 동계올림픽 메달 후보로 급부상한 최가온은 귀국 인터뷰를 통해 "기술 완성도를 더 높이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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