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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이은솔 앵커
■ 출연 : 김서원 동덕여자대학교 학생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이슈]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등굣길에 학생 1명이 쓰레기 수거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 학생 1,000여 명이 모여 이 학생을 추모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선 학교 측의 '안전불감증'을 비판하는 목소리가분출했다고 하는데요. 동덕여대 학생회장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서원]
안녕하세요.
어제 추모집회 학생 1000명 정도 참석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분위기 어땠는지 전해 주시겠습니까?
[김서원]
저희가 참가선선을 이틀 전에 열었는데 참가 선언에만 1000명이 와주셨고 학교 정문에서부터 학교를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학우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사고 소식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캠퍼스 언덕길에서 쓰레기 수거차에 치여 학생 1명이 안타깝게 숨지는 사고였죠. 충격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알고 지내던 학생인가요?
[김서원]
제가 평소에 알고 있었던 학생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저는 바로 커뮤니티 통해서 사고가 있었다는 걸 확인을 했는데 그게 문제가 된 것은 학교 측에서 이 사고에 대한 사실을, 그 사고가 크다는 사실을 하나도 알리지 않았었어요. 이후에 나중에 그거에 대한 답변을 듣게 돼서 가장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 사고가 났던 길이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길입니까? 보통 쓰레기 수거차들이 다니는 곳은 좀 외진 곳에 있거나 그렇기는 한데 어떻습니까?
[김서원]
보통 외진 곳에 있어야 맞는데 저희 학교 같은 경우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물이 인문관과 승인관인데 딱 그 사이에 쓰레기 장소가 있었습니다.
차량 위치가 있었습니다. 강의실이 있는 2개 건물 사이에 수거 차량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건가요?
네, 학생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곳입니다.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라고요. 지금도 쓰레기 수거차량이 통행 중인 겁니까?
[김서원]
지금은 사고 이후에 쓰레기 주차장의 위치가 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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