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당국이 연일 현장교사들과 간담회를 열어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초등학교 교사들을 만나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이후 세 번째 간담회를 개최한 이 장관은 현장 교사들의 고충을 듣고, 앞으로 학교와 사회에서 교권 존중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오늘(27일) 초등학교 저연차 교사 20여 명과 함께 교권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 중·고교 교사 간담회와 중견교사 간담회를 열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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