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가 2년 연속 KOVO컵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통산 여섯 번째 우승으로 최다 우승 기록도 경신했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KOVO컵 예선에 이어 결승전에서 다시 만난 GS칼텍스와 기업은행.
시작은 기업은행이 앞서나갔습니다.
하지만 GS칼텍스는 1세트 후반부터 추격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고,
2세트 19 대 20 상황에서 에이스 강소휘의 활약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중계방송 해설진 : 이렇게 중요한 상황에서 강소휘 선수가 연속 득점을 어제 경기에서도 만들어줬거든요.]
GS 칼텍스는 3세트를 10점 넘는 차이로 쉽게 이긴 뒤 4세트까지 가져오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습니다.
21득점을 올린 강소휘는 MVP로 뽑혔습니다.
[강 소 휘 / KOVO컵 MVP·GS칼텍스 : IBK기업은행과 예선전에서는 저희 실력이 아니었고 집중해서 연습했던 게 좋은 결과로 나온 것 같아요.]
[차상현 / GS칼텍스 감독 : 성공적으로 잘 돼서 리그 준비하는 데 있어서 조금은 한결 더 편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섯 번째 KOVO컵 우승에 성공한 GS칼텍스는 대회 최다 우승 기록도 새롭게 썼습니다.
YTN 이지은입니다.
영상편집: 양영운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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