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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김재섭 국민의힘 도봉구 갑 당협위원장, 서용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나이트]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제로 넘어가보죠. 정치권에서는 잼버리 대회 책임 규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어떤 발언인지 직접 들어보시죠.
[김관영 / 전라북도지사(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주로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이나 이런 것들이 SNS나 또 부모에게 보내는 여러 가지 불만 사항들을 위주로 보도가 되고 이러다 보니까 굉장히 더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또 오해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SNS를 통해서 그 대원들이 막 알려 가지고 저 문제가 커졌다, 이렇게 보세요?) 저는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를 다 들어보신 분도 계실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해명하는 과정 속에서 물론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잼버리 자체가 초반에 어려워 하다가 적응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터뷰 직접 하시면서. 그러면서 나온 발언인데 어떻게 들으셨어요? 결국에는 SNS 발달한 게 문제다라는 그것만 또 지적한 것은 아니지만, 전체를 들어보면.
[김재섭]
그런데 SNS 발달이 문제라고 진단하는 것 자체가 벌써 문제를 풀 수 없다라는 방증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SNS가 발달했기 때문에 문제라고 한다면 앞으로 SNS를 전부 못 쓰게 하면 잼버리가 앞으로 잘 되나요? 말이 안 되는 소리잖아요. 결국에는 그 참여한 대원들 탓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전북도의 문제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 잼버리 파행에 대해서. 당연히 현 정부에 문제가 있고요. 문재인 정부 동안에 오랜 시간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예산을 또 집행하고 그 가운데서 잼버리 대회 자체를 개최한 정부가 결국 윤석열 정부에 있다는 점에서 저희 정부의 책임이 없다고 하지는 않지만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책임으로 또 따져본다고 하면 전북도의 책임이 굉장히 크거든요. 또 새만금 관련된 여러 가지 논의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런 부분들에 집중해서 사과를 하시고 싶으면 제대로 사과를 하셨으면 좋겠는데 갑자기 현 정부 탓도 아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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