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를 향해 사생활 보호가 그토록 중요하다면 공직에 오를 욕심을 당장 내려놓으라고 비판했습니다.
조승래 의원 등 민주당 과방위원들은 어제(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가 연일 자료 제출 거부로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무력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남의 학교폭력 무마 의혹으로 대학 진학 등에 어떤 부당한 이득을 받았는지 검증해야 하지만, 장남 생활기록부와 입시 자료가 모두 제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장녀와 차녀는 무직인 상태에서 자산이 1억 원 이상이지만, 얼마나 증여받았는지도 알 수 없다며 부동산 투기, 위장 전입 등 의혹도 거세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안윤학 (yha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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