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4명중 1명 "불행"…학업·가정 원인
우리나라 아동 4명 중 1명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이 발표한 '2022년 아동권리 인식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만 10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 1,379명 중 27.3%가 '행복하지 않은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2020년 16.5%, 2021년 18.6%보다 약 10%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행복하지 않은 이유로는 '학업문제'와 '가정이 화목하지 않아서'가 나란히 19%로 가장 높았습니다.
최덕재 기자 (DJY@yna.cok.kr)
#아동 #불행 #학업 #가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