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간편결제 이용액 8,000억원대…17% 늘어
삼성페이와 네이버페이 등에 이어 애플페이가 가세하면서 상반기 간편결제 서비스 하루 이용금액이 8,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반기 일 평균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건수는 2,628만2,000건, 이용금액은 8,450억5,0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이용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4%, 금액은 16.9% 늘어난 것입니다.
상반기 선불금 기반 간편송금 서비스 이용 실적도 하루 평균 609만6,000건, 7,460억7,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24.2%, 23.9% 늘었습니다.
이재동 기자 (trigger@yna.co.kr)
#애플페이 #삼성페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