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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이슈] 여야, '신사협정' 지켜질까?...천하람 "허수아비 혁신위원 거절" / YTN

2023-10-25 486 Dailymotion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앤이슈]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 두 분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혁신위 얘기를 하기 전에 어제 국회에서 오랜만에 의미가 있을 수도 있는 합의가 나와서 간단히 짚어보고 가겠습니다. 여야 원내대표가 본회의장 그리고 상임위장에서 피켓시위를 하지 않기로 했고 또 고성, 막말하지 않기로 합의를 했잖아요. 일단 의미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어떻게 평가하세요?

[김재원]
그런데 총선 직전이잖아요. 그러니까 정기국회가 곧 끝나고 그리고 나서 임기국회가 있다가 그다음에 총선으로 가고. 그러면 또 차기 총선 국회가 구성되면 그때 가서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면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국회 내에서 피켓 들고 야유하고 소리 지르고 이러는 거, 심지어 대통령이 연설하는데도 한쪽은 앉아서 소리를 지르거나 그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이것은 국회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더 나아가서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지위를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저는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합의가 계속 지켜지기를 원하고요. 이것이 마치 영국의 의회 300년 전통처럼 우리 국회의 전통으로 남았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임위 회의장에 피켓 들고 있고 고성, 막말하는 것 국회가 열릴 때마다 볼 수 있었던 모습인데 본회의 때는 대통령 시정연설 그리고 교섭단체 대표연설로만 한정을 했더라고요. 그러면 대정부질문이나 법안 설명할 때나 이럴 때는 해도 된다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거든요. 어떻습니까?

[전병헌]
이렇게 고성과 또 본회의장에서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막말, 피켓 시위 이런 것들이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매우 중요한 요소였죠. 그래서 저도 13년도 원내대표 할 당시에 이런 문제들을 1차적으로 해결하려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는 국정원 댓글이라는 아주 핫한 이슈가 있어서 국정원 댓글 이슈 때문에 아주 고생만 많이 했는데. 이번에 너무 잘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재원 최고께서 말씀하셨듯이 이번 합의를 계기로 해서 이런 것...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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