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당내 징계에 대한 '대사면'을 1호 안건으로 정한 것을 두고, 대상으로 언급된 이준석 전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은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어제(27일) SNS에 올린 글에서 당권을 장악하기 위해 있던 무리한 일을 공개적으로 지적하고 반성하게 하는 것이 혁신위의 일인데 아량을 베풀듯이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사안은 재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권력의 횡포를 지적하는 좀 더 근본적인 일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홍 시장 역시 SNS 올린 글에서 사면은 바라지도 않는다며 장난도 아니고 그런 짓은 하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김기현 지도부와는 연을 끊은 지 오래됐다며 총선 후 바뀐 정치지형에서 새롭게 정치를 시작하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102800112502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