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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메가시티 서울 논의할 가치 있다" / YTN

2023-11-09 2 Dailymotion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김포시 서울 편입 논란과 관련해 수도권 내부의 일이라며 논의할 가치가 있다고 사실상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베드타운 성격을 갖는 도시들은 서울 메가시티에 관심이 있을 것이라며 그런 요구와 이해는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충청권 메가시티는 지역균형 발전과 관련된 것이지만, 김포시 서울 편입은 수도권 내에서의 이동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지사는 지방분권의 핵심은 수도권 인구를 지방으로 어떻게 분산하느냐는 문제라며,

수도권 인구 2,500만 명 가운데 우선 강원도와 충청권, 영호남에 200만 명씩 분산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선 (bos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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