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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톡톡] '김기현 책임론' 확산...이낙연·이준석 손잡나? / YTN

2023-12-11 691 Dailymotion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더뉴스]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여론조사에 나타난진짜 민심을 읽어보는 여론 톡톡 시간입니다. 오늘도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함께 합니다~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한국갤럽 여론조사. 내년 총선 결과에 대한 기대치를 묻는 여론조사였는데요.

앞서 제가 설명을 드렸었는데 내년 총선에서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서 여당 후보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35%. 그런데 5%포인트 떨어진 거예요. 야당 후보를 지원해야 한다라는 응답은 5%포인트 올라서 51%가 됐습니다. 격차가 16%포인트로 벌어진 겁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보세요?

[김형준]
가장 대표적인 건 국정운영과 관련된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대통령 지지도가 40, 50% 되면 저런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잖아요.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더 나가서 인사 문제를 둘러싼 잡음, 제일 큰 건 경제 정책과 관련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정책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하는 데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이 총체적으로 서로 연결되어서 나온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2020년 총선 때요. 그때는 2020년 1월 7일날로 기억을 하는데 그때 비슷한 조사를 했어요. 한국갤럽이 항상 조사를 합니다. 똑같은 문항을 가지고. 그때는 정부 지원론이 약 10%포인트 앞서었어요. 그런데 지금 거꾸로 정부견제론이... 그때 10%포인트 앞서는 4월 총선에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돌발변수랑 겹치면서 압승을 했는데.


민주당이 180석을 가져갔죠.

[김형준]
지금은 보면 저기 보시면 앞부분을 보면 3월달까지는 44:42로 비슷했었어요. 이건 8월부터 보여주는 건데요. 그런데 4월부터 이게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다가 특히 12월에는 격차가 6%에서 16%포인트로 벌어졌으니까 이건 상당히 지금 현 정부로서는 아주 곤혹스러울 뿐만 아니라 위기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배종찬]
이거 상당히 심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방금 전에 김형준 교수께서 이전 총선에서도 한국갤럽에서 이런 조사를 했었고 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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