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이 되는 자금조달비용지수, 코픽스가 또 올랐습니다.
은행연합회는 11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지난 10월 3.97%보다 0.03%p 높은 4%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9월 석 달 만에 반등한 데 이어 석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입니다.
반면 잔액 기준 코픽스는 3.9%에서 3.89%로 0.01%p 낮아졌습니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됩니다.
시중 은행들은 내일(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오늘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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