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가자지구뿐 아니라 모두 7개 전선에서 공격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6곳에 대해 반격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갈란트 장관은 의회 외교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전쟁 초기부터 가자지구, 레바논, 시리아, 서안, 이라크, 예멘, 이란 등 7개의 서로 다른 전장에서 공격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6곳의 전장에서 반격을 가했다"며 "우리에게 맞서는 자는 잠재적 공격 목표가 될 수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강조했습니다.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예멘 후티 반군, 시리아군, 서안의 무장세력, 이라크 민병대 등은 하마스 지지 차원에서 이스라엘에 적대 행위를 해왔고 이스라엘은 보복 공격을 가해왔습니다.
다만 이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란과 이스라엘의 직접적인 무력 충돌은 아직 없었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31226220824668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