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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명품백 폭로 목사 "김건희에 경악해 증거 채집 시작" / YTN

2024-01-23 9,594 Dailymotion

최재영 목사 ('명품백 수수' 촬영자)

안녕하십니까. 최재영 목사입니다. 워낙 윤석열 정부가 총체적 난국이고 국정이 워낙 부실하다 보니까 다양한 방면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제가 경험하고 체험한 것만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저는 이제 김건희 여사를 통해서 김건희 여사를 접촉하는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가 제2부속실, 민정수석실, 특별감찰실을 설치하지 않은 그 사각지대를 활용해서 본인에게 대통령실의 모든 시스템을 집중화하고 사유화하고 또 독점화한 그 상황에서 제가 여사를 접견을 하고 또 여사와 이렇게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고위직 인사, 금융위원을 임명하는 그 모습을 바로 제 옆에서 전화 통화하는 모습을 통해서 제가 목격을 하고 이 모든 사건이 여기에서부터 출발이 되는 겁니다.

그냥 전화, 메모를 하는 정도가 아니라 본인이 인사권자의 위치에서 고위직 인사를 주무르는 그런 모습을 제가 지근거리에서 보고 경악을 하여 다음에 또 접견할 기회가 있으면 증거 채집을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결심을 해서 어떻게 이렇게 몰래카메라까지 작동이 돼서 2차 접견 때 이렇게 그것이 촬영되고 여러분에게 공개가 된 건데, 저는 그렇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누누히 얘기한 것처럼 같은 고향 또 부친과 저희 큰형님과의 관계, 제가 청소년 시절에 또 부친이 운영한 약국을 드나들면서 있었던 그러한 여러 가지 추억들이 있지만 그런 것은 학연, 혈연, 지연 사적인 감정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이해해 주셔야 되는 게 뭐냐 하면 저는 정을 의로 승화시켰다고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스스로 제가 평가를 좀 잘해서 좀 민망하기도 하지만 제가 만약에 그런 걸 묵살하고 눈여겨 그냥 두기만 하고 폭로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바로 설 수 없을 것 같아서 제가 이렇게 폭로를 한 게 계기가 된 거니까 여러분들 널리 양해해 주시고 그 외에도 직접적으로 모든 국정 전반에 걸쳐서 보고를 받고 이권 개입, 인사 개입, 국정을 거의 다 이제 대통령실에 보고를 받으면서 이렇게 수행을 한 권력의 이온화의 한복판을 제가 목격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알려드리는 것이고 그리고 외신 기자 클럽에서 제가 잠깐 맛보기 영상으로 천공의 영상을 보여드렸는데 그것도 역시 김건희 여사를 접견한 것의 연장선상입니다.

김건희 여사가 1차 접견을 마치고 제가 일어나려고 할 때 목사님 내가 5...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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