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의정갈등 해소를 위한 자신의 '의대 증원 유예' 중재안이 당정갈등을 촉발했단 일각의 지적에, 갈등 프레임은 본질을 가리려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대표는 자신의 SNS에, 우리는 지금 국민의 생명권에 대해 말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여의도식 갈등 프레임 유포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본질을 피하지 말고, 국민 생명과 건강이 위험에 처해 있는지와 대안은 무엇인지, 그 본질을 정면으로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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