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다 타" />
"집 다 타"/>
Surprise Me!
귀가 못한 이재민 8천여 명…열악한 대피소 생활
2025-03-28
18
Dailymotion
"맨몸으로 대피" "부랴부랴… 집에 다 놔두고 와"
"집 다 타버리고 없어… 다시 가보니 아무것도 없더라"
구호용 텐트도 없이 맨바닥에서 생활하는 곳도
Please enable JavaScript to view the
comments powered by Disqus.
Related Videos
집 잃은 주민들 500여 명…막막한 대피소 생활
라오스 이재민 1만 명…누울 곳 없는 대피소
“맨몸으로 나왔는데…” 기약 없는 대피소 생활
“北 해외 노동자, 짐승만도 못한 생활”…탈북자 증언
간호사 처우 개선 살펴보니…‘장롱면허’ 늘리는 열악한 환경
“취업 못 해서”…시골 대신 ‘명절 대피소’ 갑니다
필리핀 빈민가서 대형 화재…이재민 8000여 명
강남 구룡마을 8시간 활활…이재민 180명 발생
체육관 찬 바닥서 이재민 ‘덜덜’…전국서 모여든 온정
김호중, 사고 전 ‘대리운전’으로 귀가